그러합니다.

제가 받아왔으니 제가 하나하나씩 찍어보았습니다. 



4절지 크기, 중간에는 Angeloid Team 4th라고 써있네요.



제가 쓴 글씨입니다. 


 

네, 유정누나군요.

고3이라 못나올줄 알았는데 나오는군요?

잉여합니다 ㅇㅅㅇ; 아무튼 감사!



Aㅏ... 일본어라니. 카린씨.. 자비좀 해주시길.

허접 실력으로 해석해보면 앞으로도 열심히 할 것을 바랄게! 라는군요.



우리의 도은 선생님이군요(?)

아무튼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네, 아름이.

시나리오에선 죽은 인물로 나오긴 하지만 실제는 살아있습니다 <<퍽



선진이라, 역시 시크하군요.

거기에다가 샤프로 적다니, 보통 이런건 펜 아닌가..



응, 잘 부탁해, 나의 여친님


어이어이 니네 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것보다 은정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 그러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팀장님의 한마디, 의외네요. 





자, 여기까지.

아무튼 4년를 맞이한 Angeloid Team,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을 하길 빌며, 여기까지 마칩니다.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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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피아네 2013/03/31 18:52

안녕하세요, 잉여 메인테이너 소피아네(통칭 소피)입니다. 

일단 1.8의 체인지로그는

+ 적용되지 않던 문제를 해결
+ 삭제되지 않던 문제를 해결
+ 더 빠른 적용, 더 빠른 체감 [적용시간 이전버전 대비 약 20초 이상 감소]
+ 로딩중 표시가 이제 안뜹니다 [더 빠른 적용을 위하여 삭제]
+ 부팅시 드림나래가 자동 적용됩니다. 

특히 마지막 체인지로그인 자동적용 기능의 경우
설치 과정때 스크립트 매니저가 들어가있는데요, 이제 스크립트 매니저를 안써도 드림나래 앱이 부팅시 자동실행되서 실행해주고 바로 종료됩니다. 

이제 앱 설치하고 버전 고르고 Let's Install! 하면 되는겁니다. [업데이트 릴리즈 완료는 새벽 2시쯤입니다!]

그리고 일부 롬 개발자분들께 알려드립니다. 

드림나래는 아파치 2.0 기반의 오픈소스 트윅입니다. 따라서 저작자 명시를 해주시는 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명시할때는 드림나래 (버전이름) 사용, (Thanks to Angeloid Team) 이렇게 적어주시면 OK입니다. 
자꾸 어떤 카페에서 angeldroid라고 적길래 노파심에 다시 말하고요.

그리고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드림나래의 install-recovery.sh를 날리는 성격(?)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신(? 아니라면 죄송하고요) 곰돌라이트 개발자 Celes님께, 이번 업데이트로 드림나래 적용시 스크립트 매니저가 필요없으며 드림나래 앱이 있는 이상 install-recovery.sh를 부팅시마다 자동실행합니다. 차후 업데이트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날리는 성격은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그리고 옵티머스 G Pro 기기 사용자와 기타 부트로더 락이 걸린 기기 사용자들께 알려드립니다.

4월 10일부터 Angeloid Team에서 옵티머스 G Pro 기기를 기반으로 공식 지원에 들어갑니다, 단 2주간의 지원이지만 그 동안 Angeloid Team의 감성을 더 한 테마와, 고성능 기기에 발맞춘 특별 배터리 트윅과 부트로더 락이 걸린 기기에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알고리즘으로 여러분의 기기에 더 아름다운 날개를 달아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사용자분들!

Angeloid Team가 4주년, 그리고 제가 안드로이드 개발에 접어든지 15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15개월동안 여러 분야를 개발해보며, 드림나래를 개발하면서 제가 개발할동안 이것만큼 보람이 있었던 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모두 사용해주시는 사용자들 덕분입니다!

지금까지 저를 이렇게 키워준 Angeloid Team과 그리고 많은 사용자들, 사랑합니다!

앞으로 사용자들의 Needs에 발을 맞춰, 더욱 발전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이상 4월 1일 4주년을 맞이하는 Angeloid Team 소속, 메인테이너 소피아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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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피아네 2013/03/31 01:02

일시 : 2013년 3월 23일 ~ 3월 24일 1박 2일간


집결 장소 : 오전 11시까지 충북고등학교 정문


일정 :

3.23 15:00 ~ 17:00 => 강남스타일 플래시몹 참가

3.23 18:30 ~ 20:00 => 원순씨와 함께 환경과 미래에 대해 말하다,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3.23 20:30 ~ 21:30 => 소등 행사 및 인디밴드 다수, DKSoul(디케이소울), 렛츠쇼 등의 퍼포먼스

3.23 22:00 ~ 23:00 => 중산힐스 청소년수련장으로 이동(서울광장으로부터 1시간거리)

3.23 23:00 ~ 3.24 8:50 => 숙소에서 취침 및 휴식. (여러모로 일정중에서 제일 최악이라 생각됨)

3.24 10:00 ~ 12:00 => 하늘공원 및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관람


참가 인원 : 충북고 약 30명 + a


참가비 : 10,000원 + 경비 20,000원


일단 갔다왔으니 후기를 써야겠지요. 카페에 올린것도 있지만 글 위주가 아닌 사진 위주로 써보려 합니다. 


Earth Hour, 『지구를 쉬게 하는 1시간, 모두를 위한 지구촌 행사』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고, 또 환경동아리 온시디움의 부원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오전 10시, 원할한 캠프 참가를 위해 배터리가 오래 갈 수 있도록 핸드폰을 초기화시키고 갔더니 조금 늦었더군요.


버스를 타서 이동하고, 또 이동해서 서울시청 앞 광장에 도착했습니다. 


벌써 리허설을 하고 있더군요, 많은 인원이 할거라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마음이 두근두근거렸네요, 아하하. 




▲ 사진 1. 서울시청 앞의 잔디밭. 그리고 저 너머 보이는 사람떼.



▲ 그림 2. 눝! SKT의 LTE 서비스의 새로운 이름이죠.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 그림 3. 바글바글합니다 ㅇㅅㅇ// 저기 단상에 서계시는 파란색 옷 입으신분, 정말 수고 많이 하시더군요ㅠㅠ 


그렇게 리허설을 마치고 이동하는 도중 60+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물로 적신다음 붙였는데... 흐물흐물한게 정말 =ㅅ; 



▲ 그림 4. 잘못_붙인_스티커의_예


첫번째 플래시몹 장소는 광화문광장 앞,

인원이 많아서 그런지 저는 옆에 있는 교보 빌딩앞에서 추게 되었습니다.


뭔가 분위기가 잘 안오르더라고요, 아무튼 첫번째는 그냥그냥 보냈습니다.


그다음 두번째 플래시몹 장소는 청계광장 앞,

대기하는데 심심해서 트위터로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림 5. 이렇게 약 30트윗 이상 홍보를 했습니다. 그 결과 3G 데이터 소진이라는 결과가 나왔군요 ㅠㅠㅠㅠㅠㅠㅠ




▲ 그림 6. 단체사진이지만 정작 남자 사진은 없다는게 함정입니다. <<퍽


뭐, 아무튼 그런 걸로 5시까지 플래시몹을 마친 뒤에- 서울시청 지하에 있는 곳으로 가서

여러 환경프로젝트들을 보고, 또 몇일 있으면 다가올 기념일을 위한 선물도 사고- 아무튼 그러합니다.


그리고 7시,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시작되었습니다. 




▲ 그림 7. 토크 콘서트 사진. 시장님이 안보이는군요!


토크 콘서트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님께서 차후 서울시의 환경 관련 정책 설명 등 여러가지 이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대막의 소등행사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 그림 8. 이렇게 빛나던 서울시청이,




▲ 그림 9. 이렇게 어둡게 변하였습니다. 



▲ 그림 10. 이렇게 빛나던 도시가




▲ 그림 11. 이렇게 어둡게 변하였습니다.


그리고 각종 인디밴드의 공연, 그리고 소등행사의 마지막을 달궜던 DKSoul 김동규의 공연, 그 후에도 이어진 옐로우시티, 렛츠쇼 누님들의 퍼포먼스, 그리고 대표 5명(?)과 지도 선생님들이 난입한 강남스타일(플래시몹 ver)까지. 





▲ 그림 12~13. 위 사진은 렛츠쇼 누님들의 퍼포먼스, 13번은 대표(?)들의 강남스타일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숙소로 이동했으나...

TV도 없고, 달랑 공간만 있는 방. 시설이 너무나도 부족한 곳이었습니다.


겨우 1칸 와이파이로 잡아보지만- 그 이상은 불가능하더라고요. 도중에 끊기거나... 정말 잘 수만 있더군요.

선생님께서는 건전하게 놀으라고 하지만 어떻게 놀 수 있을까요;

거기에다가 간식으로 과자와 카프리스 10pcs, 주먹밥 24개? 정도 나눠줬는데 그 중 절반 이상이 변질되 거의 먹을 수도 없었고요

이리저리 씻다가 그냥 잔 것 같습니다. 


그다음날 24일, 기상하는데 처음에는 잡음과 뒤섞여 음악이 너무 크게 나오고, 나중에는 작게 나오고... 여러모로 숙소에서는 제대로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 

환경이란 취지에 맞게 했다고 해도 적어도 와이파이만 터졌으면 불만은 없었는데 말이죠...


다음에 어떤 점을 개선했으면 좋겠냐 할때 숙소의 고급화(?)를 적을겁니다, 반드시요. 왠만해서는 불평은 하지 않는 법인데 실리콘으로 붙인 세면데가 거의 떼어지거나 난리도 아닙니다.


힘들게 숙소를 나오고 하늘공원으로 갔습니다.

약 275계단을 올라가고, 또 200m 이상 이동해야 볼 수 있는 하늘공원.


그 곳은 원래 쓰레기산이라고 합니다, 185m이상 쌓여있던 쓰레기 위에 2m의 토양을 덮어서- 심을 수 있는 나무도 느티나무, 버드나무, 도토리나무 등 한정되어있고 또 살 수 있는 동물도 제한적이라고 합니다. 




▲ 그림 14. 메립가스 포집정 설명 사진


그리고, 곳곳에 메립 포집정이라는게 있는데, 이 메립포집정에서 밑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수집해서 수송관으로 보낸 후, 지역전기공사(메립가스 보일러)로 보낸 후 열 수송관으로 통해 상암 월드컵 경기장 및 그 근처 아파트의 전기에 쓴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면 상당히 환경적이죠, 하늘공원에 있는 설명을 보고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매립가스라고 하지만 사실 메탄가스라고 해도 상관이 없을 만큼 메탄이 비율이 높네요)







▲ 그림 15 ~ 20. 15~16은 하늘공원 사진, 17~20은 하늘공원을 통해 내다본 서울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다음 방문한 곳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건물의 특별한 구조가 눈에 띄는 곳입니다.




▲ 그림 21 ~ 22, 서울드림에너지센터 사진. 




▲ 그림 23 ~ 24. 밖에 있는 시설물의 사진.


특히 24번의 1KW의 힘은 조금 놀라웠습니다. 이제까지 KW란 작은 단위라고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런 힘이 있었다니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관람을 마치고- 3시에 청주에 도착하여 도중에 내려,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린 다음 4시 20분, 집에 도착해서 기행을 마쳤습니다.


이번 기행을 통해 느낀 점은, 이런 전세계 행사를 통하여 지구는 하나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배웠고, 또 플래시몹을 통하여 다 같이 무언가를 하는 즐거움과 두근거림을 깨닫게 되었고, 또 하늘공원이나 에너지드림센터, 그리고 서울시의 원전하나줄이기를 통해 이런 조그마한 노력들이 점점 퍼지게 되면, 세상은 좀 더 푸르러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참가를 할 수 있을지 못할지 아직은 모르지만, 더 나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이만 글을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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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피아네 2013/03/24 19:20



▲그림 1. 충청북도중앙도서관


2013년 3월 16일, 아침에 학교 방과후 수업인 '토요문학기행' 수업을 듣고, 점심을 빠르게 먹고 1시쯤에 도서관에 도착했다.


▲ 지도 자료 1. 충청북도 중앙도서관 위치, 사직사거리 근처에 위치하고 있다. 


이전에도 해오던 봉사활동이지만, 2학년 들어와서 처음으로 하는 봉사활동이었기에 나름대로 감명은 있었다.


들어가서, 봉사활동중이라는 명찰을 받고,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 그림 2. 봉사활동중이라는 표시


주로 도서관에서 봉사활동을 한다면 아래 두 가지 활동을 하는데,


1. 꽂혀있는 책을 정렬한다. (이용자가 다른 곳에 꽂아놓는 경우가 상당히 많기에 이를 정렬해야된다.)

2. 사람들이 보고 일정한 곳에 책을 두면 그걸 원래 자리로 꽂아 놓는다.


난 2번을 하게 되었다.





▲ 그림 3~4. 꽂을 수많은 책들 중에서 일부를 촬영, 한번에 6권씩 갖다놓거나 이동책장을 갖고다니면서 갖다놓기도 한다.

위 3번은 800번대, 즉 문학쪽이고 4번은 철학 / 사회과학 / 과학 / 역사 등 여러가지 분야가 있는 쪽이다.


도서관 책 정리가 그렇듯이 위 쓰여진 번호가 있는 곳으로 가고, 꽂아주면 되는 활동이지만 상당히 많이 돌아다니게 된다.



 

▲그림 5~6. 수많은 책장들, 이런 책장들 가운데에서 저 번호에 맞는 곳을 찾아야된다. 

그림 5에 있는 책장은 주로 사전 등을 놓는 장소로 대출불가 장소지만 저기에 있는 책들을 꺼내서 봤다면, 그걸 정돈하는 것도 큰 고생이다.



▲ 그림 7. 이런 식으로 책을 들고 꽂아야된다.


그리고 책이 없으면, 나름대로 독서시간을 자유대로 가질 수 있다. 나는 정리하다가 흥미로운 책을 한 권 찾아내었는데, "프로 기획자가 되는 법(구보타 타츠야 지음)" 이란 책이었다.



▲ 그림 8~9. 이 책은 8번과 같이 쉬운 글과 9번과 같이 그림으로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무엇보다 Check Point라고 하여, 책 내용을 요점하면서도 좋은 말을 수록해놓은 점이 마음에 들었다. 

그렇게 4시간을 보내고, 5시가 되자 도서관 사서분들이 확인서를 주셨다. 




도서관 봉사활동은 힘든 부분이 다소 있긴 하지만 책과 더 가까워지는 봉사활동으로- 처음인 사람도 부담없이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라 생각한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다시 여기서 하고 싶다고 느끼며, 글을 이만 총총.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오전 12시 15분, 새 하얀색의 공간 주인 소피아네(Dong Gil, 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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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하루 전 기념(?)으로 손번역 및 독음을 써보았습니다.

태클은 댓글로!

 

喜多村英梨(키타무라 에리)
→↑
= 싱크 : 소피아네(http://www.sirospace.com/371) =
作詞:喜多村英梨 (작사 : 키타무라 에리)
作曲:山口朗彦 (작곡 : 야마구치 아키히코)
========================================================
今何してるの? どんな気持ちなの?
이마 나니 시테루노? 돈나 기모치나노?
지금 뭐하고 있어? 어떤 기분이야?
四六時中 気になっちゃう
시로쿠지츄 키니나챠-우
하루 종일 신경이 쓰여
依存注意報 晴れのち台風 安定しない恋模様
의손츄이보 하레노치타이푸 안테 시나이 코이노모요
의존주의보 맑음 후 태풍, 안정되지 않는 사랑의 모양
可愛いょとか愛してるとか姫扱いをして欲しぃ
카와이토카 아이시테루토카 히메 아츠카이오 시테 호시이-
귀엽다라던가 사랑한다던가 공주처럼 해주길 원해-
照れてるキミがやっぱり(Precious time) 大好きだから…
데레테루 키미가 야파리(Precious time) 다이스키다카라…
수줍어하는 너가 역시(Precious time) 매우 좋으니까-
愛の魔法をかけてあげよ~☆ 手拍子をして 『Go→ing my way ↑』
아이노 마호오 카케테아게루~☆ 테보요오시테 『Go→ing my way ↑』
사랑의 마법을 걸어줄게요~☆ 손장단을 쳐줘 『Go→ing my way ↑』
つよがりな日も愛嬌勝負 泣いてた昨日にBYE×3!
츠요가리나히모 아이쿄쇼부 나이테타키노오니 BYE×3!
강한 척 하는 날도 애교승부 울었던 어제는 BYE×3!
手と手で愛繋がる 目と目で愛確かめて
테토테데 아이츠나가루 메토메데 아이타시카메테
손과 손으로 사랑이 이어져 눈과 눈으로 사랑을 확인해
せーの!で笑ったなら 素敵が始まる…♪
세-노!데 와라이나가라 스테키가 하지마루…♪
하나 둘!로 웃는다면 굉장한 일이 시작해…♪
悩みは尽きなぃ 矛盾上等の
나야미와 츠키나이 무준조토노
괴로움은 끝이야 심각한 모순의
乙女心は曖昧ね
오토메코코로와 아이마이네
소녀의 마음은 애매해
妄想爆進 女子力向上 もっと特別になりたぃ
모우소우바쿠신 조시지카라쿄소 못토 토쿠베츠가나리 타이-
망상폭진 여자력향상 좀 더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어-
価値観だとか相性だとか そんな理屈は抜きにしよっ
카치칸다토카 아이쇼다토카 손나 리쿠츠와 누키니 시요
가치관이라던가 상성이라던가 그런 핑계는 없는 걸로 하자
出来る事ほら一緒に(Special time) してみたいから…
데키루코토 호라 이쇼니(Special time) 시테미타이카라…
가능한 일을 그 함께(Special time) 해보고 싶으니까…
夢の魔法をかけてあげよ~☆ 手拍子をして 『強引に前→上へ↑』
유메노마호오카케테아게루~☆ 테보요오시테  『고에니→마에니↑』
꿈의 마법을 걸어 줄게요~☆ 손장단을 쳐줘 『억지로 앞→위에↑』
マイナス思考も嫌いぢゃなぃ 迷った時でもYEAH×3!
마이너스시코모 키라이자 나이 마요이 토키모 YEAH×3!
마이너스 사고도 싫어하지 않아 헤메이던 때라도 YEAH×3!
手と手で夢繋がる 目と目で夢確かめて
테토테데 유메츠나가루 메토메데 유메타키시메테
손과 손으로 꿈이 이어져 눈과 눈으로 꿈을 확인해
素直に飛び込めたら 無敵が始まる…♪
스나오니토비코메타라 무테키가 하지마루…♪
솔직하게 뛰어든다면 상대할 자가 없어…♪
伝えたぃコトは1つだけで 愛おしぃのは『キミだょ…!!』
츠테카이 코토와 히토즈타케데 이토오시노와 키미다요
전하고 싶은 것은 하나뿐이야 사랑을 원하는 것은  『너야…!!』
これから先も隣に居てね 明るぃ未来にSo Happy!
고레카라 사키모 토나리니 이테네 아카루-이 미라이니 So Happy!
앞으로도 옆에 있어줘 밝은 미래로 So Happy!
愛の魔法をかけてあげよ~☆ 手拍子をして 『Go→ing my way ↑』
아이노 마호오 카케테아게루~☆ 테보요오시테 『Go→ing my way ↑』
사랑의 마법을 걸어줄게요~☆ 손장단을 쳐줘 『Go→ing my way ↑』
つよがりな日も愛嬌勝負 泣いてた昨日にBYE×3!
츠요가리나히모 아이쿄쇼부 나이테타키노오니 BYE×3!
강한 척 하는 날도 애교승부 울었던 어제는 BYE×3!
手と手で愛繋がる 目と目で愛確かめて
테토테데 아이츠나가루 메토메데 아이타시카메테
손과 손으로 사랑이 이어져 눈과 눈으로 사랑을 확인해
せーの!で笑ったなら 素敵が始まる…♪
세-노!데 와라이나가라 스테키가 하지마루…♪
하나 둘!로 웃는다면 굉장한 일이 시작해…♪
夢の魔法をかけてあげよ~☆ 手拍子をして 『強引に前→上へ↑』
유메노마호오카케테아게루~☆ 테보요오시테  『고에니→마에니↑』
꿈의 마법을 걸어 줄게요~☆ 손장단을 쳐줘 『억지로 앞→위에↑』
マイナス思考も嫌いぢゃなぃ 迷った時でもYEAH×3!
마이너스시코모 키라이자 나이 마요이 토키모 YEAH×3!
마이너스 사고도 싫어하지 않아 헤메이던 때라도 YEAH×3!
手と手で夢繋がる 目と目で夢確かめて
테토테데 유메츠나가루 메토메데 유메타키시메테
손과 손으로 꿈이 이어져 눈과 눈으로 꿈을 확인해
素直に飛び込めたら 無敵が始まる…♪
스나오니토비코메타라 무테키가 하지마루…♪
솔직하게 뛰어든다면 상대할 자가 없어…♪
la la la…♪
la la la…♪
la la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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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피아네 2013/03/0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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