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한 부분은 둥글둥글한 디자인과 일부 소스코드의 성능과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아, 그리고 체크 아이콘도요.)
아직 베타버전이지만, 차차 버전이 높여가면서 기존 파일 탐색기들을 대체할 탐색기를 만드려고 합니다.
랄까, 드림나래 탐색기 보다는 드림나래 파일 관리자가 어감이 좋군요.. 파일 관리자로 바꿔야겠습니다.
이 드림나래 파일 관리자는 드림나래가 더 이상 트윅만 제공하는 일회성 앱이 아니라, 지향하는 목표인 '감성 안드로이드 툴' 로 향해 나아가려는 첫 발걸음입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루트 사용자는 물론, 일반 사용자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마켓에는 리뷰를! 카페에는 추천글을! <<퍽
아무튼 그렇습니다. 오늘의 떡밥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은 여담 없어요~.~ 딴짓을 안했거든요.
드림나래 2.2의 소스코드는 https://github.com/AngeloidTeam/DN-NEW-Source/ 에 공개되어있으며 Apache 2.0 + GPL v3 듀얼 라이센싱에 따름을 명시합니다. 또한 드림나래에는 4개 이상의 라이브러리가 사용되어있으며 각 라이브러리의 원 제작자마다 라이선스가 다르므로 충분히 주의 후 소스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Pull Request는 환영입니다.
업데이트 : 드림나래 SPiCa 6.0 [테스트빌드 x] 업데이트 : 드림나래 Pure 2.0 [테스트빌드 x] 기능 추가 : 2번째 이스터에그 기능 추가 : 엔젤로이드 로고 배경화면 기능 추가 : (한국어) 음성 지원(매우 귀엽습니다 :D) 기능 추가 : 다중 서버 다운로드 기능 추가 : 카카오톡 홍보 기능 추가 : 논 루트 모드 기능 추가 : 라이센스 화면 기능 개선 : 레이아웃 변경 기능 개선 : 라이브러리 변경 기능 개선 : +40 이스터에그 기능 개선 : 폰트 변경(아리따 글꼴) 기능 개선 : 부팅 스크립트 기능 개선 : 스플래시 이미지 변경 기능 개선 : 필요없는 소스 정리 기능 개선 : 아이콘 변경 기능 개선 : 커스텀 리스트뷰 기능 개선 : 커스텀 다이알로그 기능 개선 : 버그 리포트 기능 개선 : 루팅 확인
테스트빌드 사용시 문제점은 엔젤로이드에서 절대적으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리포트는 각 카페에서 댓글을 달아주시면 되는데요,
반드시 '기기명' '(커스텀 롬일 경우 커롬 명)' 'Android 버전' '적용 시도 버전(스피카, 퓨어 등등)' 'SuperUser / SuperSU / 슈퍼유저(Koush) / 커롬 내장 슈퍼유저'
이 항목을 반드시 포함시켜서 리포트해주시면 빠른 오류 해결이 될겁니다.
강종이 일어날 경우 그 부분의 로그캣을 뽑아주시면 더욱 감사드립니다 :D
자, 그럼 엔젤로이드의 감성이 가득-! 담긴 All new DreamNarae 드림나래 2.1를 부디 즐겨주세요!
이 파일은 토요일날 폭.파 됩니다.
또한 이번 버전부터 가속도계 센서가 없는 기기는 작동되지 않습니다 :D 이 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 문서는 PreferenceActivity Android 4.0 or higher (StackOverFlow)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10186697/preferenceactivity-android-4-0-and-earlier/) 에서 가져온 내용이며, 실제 사용하기 위해 일부 개조를 거쳤음을 알려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잉여 메인테이너 소피아네입니다.
앱을 개발하던 도중 환경설정으로 깔끔하게 하면 어떨까 싶어서 안드로이드 4.0 책을 꺼내서 환경설정 그대로 쳤습니다.
prefs.xml 구성하고 딱 쳐서 아싸! 하고 있었던 것 쯤에
The method addPreferencesFromResource(int) from the type PreferenceActivity is deprecated
addPreferecesFromResource가 API 11(허니콤)부터 지원되지 않습니다.
=ㅅ=?
야.
책에도 이렇게 하라고 써있는데? 장난해?
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찾는데 이거 의외로 안나오더라고요 =ㅅ; developer.android.com에서 한개, 그리고 위 stackoverflow가 전부였습니다.
설치 과정때 스크립트 매니저가 들어가있는데요, 이제 스크립트 매니저를 안써도 드림나래 앱이 부팅시 자동실행되서 실행해주고 바로 종료됩니다.
이제 앱 설치하고 버전 고르고 Let's Install! 하면 되는겁니다. [업데이트 릴리즈 완료는 새벽 2시쯤입니다!]
그리고 일부 롬 개발자분들께 알려드립니다.
드림나래는 아파치 2.0 기반의 오픈소스 트윅입니다. 따라서 저작자 명시를 해주시는 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명시할때는 드림나래 (버전이름) 사용, (Thanks to Angeloid Team) 이렇게 적어주시면 OK입니다.
자꾸 어떤 카페에서 angeldroid라고 적길래 노파심에 다시 말하고요.
그리고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드림나래의 install-recovery.sh를 날리는 성격(?)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신(? 아니라면 죄송하고요) 곰돌라이트 개발자 Celes님께, 이번 업데이트로 드림나래 적용시 스크립트 매니저가 필요없으며 드림나래 앱이 있는 이상 install-recovery.sh를 부팅시마다 자동실행합니다. 차후 업데이트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날리는 성격은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그리고 옵티머스 G Pro 기기 사용자와 기타 부트로더 락이 걸린 기기 사용자들께 알려드립니다.
4월 10일부터 Angeloid Team에서 옵티머스 G Pro 기기를 기반으로 공식 지원에 들어갑니다, 단 2주간의 지원이지만 그 동안 Angeloid Team의 감성을 더 한 테마와, 고성능 기기에 발맞춘 특별 배터리 트윅과 부트로더 락이 걸린 기기에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는 알고리즘으로 여러분의 기기에 더 아름다운 날개를 달아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사용자분들!
Angeloid Team가 4주년, 그리고 제가 안드로이드 개발에 접어든지 15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15개월동안 여러 분야를 개발해보며, 드림나래를 개발하면서 제가 개발할동안 이것만큼 보람이 있었던 것도 없습니다.
이것이, 모두 사용해주시는 사용자들 덕분입니다!
지금까지 저를 이렇게 키워준 Angeloid Team과 그리고 많은 사용자들, 사랑합니다!
앞으로 사용자들의 Needs에 발을 맞춰, 더욱 발전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이상 4월 1일 4주년을 맞이하는 Angeloid Team 소속, 메인테이너 소피아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3.23 23:00 ~ 3.24 8:50 => 숙소에서 취침 및 휴식. (여러모로 일정중에서 제일 최악이라 생각됨)
3.24 10:00 ~ 12:00 => 하늘공원 및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관람
참가 인원 : 충북고 약 30명 + a
참가비 : 10,000원 + 경비 20,000원
일단 갔다왔으니 후기를 써야겠지요. 카페에 올린것도 있지만 글 위주가 아닌 사진 위주로 써보려 합니다.
Earth Hour, 『지구를 쉬게 하는 1시간, 모두를 위한 지구촌 행사』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고, 또 환경동아리 온시디움의 부원으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오전 10시, 원할한 캠프 참가를 위해 배터리가 오래 갈 수 있도록 핸드폰을 초기화시키고 갔더니 조금 늦었더군요.
버스를 타서 이동하고, 또 이동해서 서울시청 앞 광장에 도착했습니다.
벌써 리허설을 하고 있더군요, 많은 인원이 할거라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다른 한편으로는 마음이 두근두근거렸네요, 아하하.
▲ 사진 1. 서울시청 앞의 잔디밭. 그리고 저 너머 보이는 사람떼.
▲ 그림 2. 눝! SKT의 LTE 서비스의 새로운 이름이죠.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 그림 3. 바글바글합니다 ㅇㅅㅇ// 저기 단상에 서계시는 파란색 옷 입으신분, 정말 수고 많이 하시더군요ㅠㅠ
그렇게 리허설을 마치고 이동하는 도중 60+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물로 적신다음 붙였는데... 흐물흐물한게 정말 =ㅅ;
▲ 그림 4. 잘못_붙인_스티커의_예
첫번째 플래시몹 장소는 광화문광장 앞,
인원이 많아서 그런지 저는 옆에 있는 교보 빌딩앞에서 추게 되었습니다.
뭔가 분위기가 잘 안오르더라고요, 아무튼 첫번째는 그냥그냥 보냈습니다.
그다음 두번째 플래시몹 장소는 청계광장 앞,
대기하는데 심심해서 트위터로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림 5. 이렇게 약 30트윗 이상 홍보를 했습니다. 그 결과 3G 데이터 소진이라는 결과가 나왔군요 ㅠㅠㅠㅠㅠㅠㅠ
▲ 그림 6. 단체사진이지만 정작 남자 사진은 없다는게 함정입니다. <<퍽
뭐, 아무튼 그런 걸로 5시까지 플래시몹을 마친 뒤에- 서울시청 지하에 있는 곳으로 가서
여러 환경프로젝트들을 보고, 또 몇일 있으면 다가올 기념일을 위한 선물도 사고- 아무튼 그러합니다.
그리고 7시,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시작되었습니다.
▲ 그림 7. 토크 콘서트 사진. 시장님이 안보이는군요!
토크 콘서트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님께서 차후 서울시의 환경 관련 정책 설명 등 여러가지 이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그리고, 대막의 소등행사의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 그림 8. 이렇게 빛나던 서울시청이,
▲ 그림 9. 이렇게 어둡게 변하였습니다.
▲ 그림 10. 이렇게 빛나던 도시가
▲ 그림 11. 이렇게 어둡게 변하였습니다.
그리고 각종 인디밴드의 공연, 그리고 소등행사의 마지막을 달궜던 DKSoul 김동규의 공연, 그 후에도 이어진 옐로우시티, 렛츠쇼 누님들의 퍼포먼스, 그리고 대표 5명(?)과 지도 선생님들이 난입한 강남스타일(플래시몹 ver)까지.
▲ 그림 12~13. 위 사진은 렛츠쇼 누님들의 퍼포먼스, 13번은 대표(?)들의 강남스타일입니다.
이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숙소로 이동했으나...
TV도 없고, 달랑 공간만 있는 방. 시설이 너무나도 부족한 곳이었습니다.
겨우 1칸 와이파이로 잡아보지만- 그 이상은 불가능하더라고요. 도중에 끊기거나... 정말 잘 수만 있더군요.
선생님께서는 건전하게 놀으라고 하지만 어떻게 놀 수 있을까요;
거기에다가 간식으로 과자와 카프리스 10pcs, 주먹밥 24개? 정도 나눠줬는데 그 중 절반 이상이 변질되 거의 먹을 수도 없었고요
이리저리 씻다가 그냥 잔 것 같습니다.
그다음날 24일, 기상하는데 처음에는 잡음과 뒤섞여 음악이 너무 크게 나오고, 나중에는 작게 나오고... 여러모로 숙소에서는 제대로 실망을 안겨주었습니다.
환경이란 취지에 맞게 했다고 해도 적어도 와이파이만 터졌으면 불만은 없었는데 말이죠...
다음에 어떤 점을 개선했으면 좋겠냐 할때 숙소의 고급화(?)를 적을겁니다, 반드시요. 왠만해서는 불평은 하지 않는 법인데 실리콘으로 붙인 세면데가 거의 떼어지거나 난리도 아닙니다.
힘들게 숙소를 나오고 하늘공원으로 갔습니다.
약 275계단을 올라가고, 또 200m 이상 이동해야 볼 수 있는 하늘공원.
그 곳은 원래 쓰레기산이라고 합니다, 185m이상 쌓여있던 쓰레기 위에 2m의 토양을 덮어서- 심을 수 있는 나무도 느티나무, 버드나무, 도토리나무 등 한정되어있고 또 살 수 있는 동물도 제한적이라고 합니다.
▲ 그림 14. 메립가스 포집정 설명 사진
그리고, 곳곳에 메립 포집정이라는게 있는데, 이 메립포집정에서 밑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를 수집해서 수송관으로 보낸 후, 지역전기공사(메립가스 보일러)로 보낸 후 열 수송관으로 통해 상암 월드컵 경기장 및 그 근처 아파트의 전기에 쓴다고 합니다. 이렇게 보면 상당히 환경적이죠, 하늘공원에 있는 설명을 보고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매립가스라고 하지만 사실 메탄가스라고 해도 상관이 없을 만큼 메탄이 비율이 높네요)
▲ 그림 15 ~ 20. 15~16은 하늘공원 사진, 17~20은 하늘공원을 통해 내다본 서울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다음 방문한 곳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건물의 특별한 구조가 눈에 띄는 곳입니다.
▲ 그림 21 ~ 22, 서울드림에너지센터 사진.
▲ 그림 23 ~ 24. 밖에 있는 시설물의 사진.
특히 24번의 1KW의 힘은 조금 놀라웠습니다. 이제까지 KW란 작은 단위라고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런 힘이 있었다니 놀라울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관람을 마치고- 3시에 청주에 도착하여 도중에 내려, 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린 다음 4시 20분, 집에 도착해서 기행을 마쳤습니다.
이번 기행을 통해 느낀 점은, 이런 전세계 행사를 통하여 지구는 하나다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배웠고, 또 플래시몹을 통하여 다 같이 무언가를 하는 즐거움과 두근거림을 깨닫게 되었고, 또 하늘공원이나 에너지드림센터, 그리고 서울시의 원전하나줄이기를 통해 이런 조그마한 노력들이 점점 퍼지게 되면, 세상은 좀 더 푸르러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참가를 할 수 있을지 못할지 아직은 모르지만, 더 나은 행사가 되길 바라며 이만 글을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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