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itydaily.co.kr/?construct=newContent&fz=news&gisaNo=132184
이 기사가 오늘 나왔는데 그딴식으로 원가계산하면 다른 곳도 문제고
어제 글 올리고 세금 안냈으니 ㅂㅂ라는 분과 노점이 더 장사가 잘 된다고 하니 참...
아래는 레모나씨의 트윗을 가져왔습니다.







전 도데체 이해 안갑니다
어제 한 커뮤니티에 댓글이 "충분히 경고했으니 법대로 처리했고 문제없음"이란게 있었는데
당신들이 이거와 관련되있으면 그런 말 하겠습니까?
하여튼...





그래도 이 문제는 확실히 해결되어야합니다.
국가가 어떤걸 선택할지는 자유지만- 단순히 탈세 문제로 생각하지 마십시오, 그렇게 우기는 사람이야 말로 더 최악으로 보입니다.

그럼 이만:D
댓글은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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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피아네 2013/01/24 19:31


[쿠키 사회] 첫 직장 출근 첫 날 생리통 때문에 해고 당한 사연이 인터넷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자신을 23세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소개한 A씨는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생리통 때문에 첫 출근하고 잘렸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A씨는 “며칠 전 첫 직장으로 소규모 회사에 취업이 됐다. 부푼 마음을 안고 첫 출근 날을 기다렸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첫 출근 전날 밤 갑자기 생리통이 와 진통제를 먹고 출근했다. 진통제를 먹어도 소용이 없었다. 너무 힘이 들었다”며 “회사에 출근해 최대한 아픈 것을 티 내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인수인계를 받는 첫 날이라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운데 몸까지 말이 아니니 힘들었다. 설명을 듣는데도 극심한 고통이 1분 간격으로 반복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A씨는 “인수인계 해주시는 분이 아픈 걸 눈치 채셨는지 어디가 아프냐고 물었다. 살짝 말씀을 드리니 잠깐 쉬었다가 하자고 하셨는데 괜찮다고 하고 계속 인수인계를 받았다”며 “너무 아파 점심 시간에 10분 정도 엎드려 있었는데 마침 사람들이 사무실에 들어왔다”고 전했다.

A씨는 “나머지 인수인계를 받고 하루가 마무리가 됐다. 인수인계 해주신 분과 방향이 같아 퇴근하는데 그 분이 ‘원래 그렇게 생리통이 심한가, 매달 그러나’라고 물어봐 거의 매달 그렇다고 말씀을 드렸다”며 “집에 와서 녹초가 된 채로 진통제를 먹고 그대로 뻗어 버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날 아침 일어나서 출근하려고 휴대전화 알람을 끄고 휴대전화를 확인하는데 부재중 전화와 문자 한 통이 들어와 있더라. 너무 아파서 전화를 못 받았다”며 “문자에는 ‘이런 소식 전하게 되어서 유감이다. 우리 회사는 잔업도 많고 업무량이 많아 본인 건강, 체력 문제로 업무가 지체되는 등의 일이 발생하면 매우 곤란한 사정이다. 인연이 아닌 듯 하다.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아 문자로 통보해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적혀 있었다”고 밝혔다.

A씨는 “꿈에 부푼 첫 사회 생활이 이렇게 하루 만에 산산조각이 나 버렸다. 생리통이 있고 싶어서 있는 것도 아니고 무슨 환자도 아닌데 이럴 수가 있나”라며 “벌써부터 사회 생활이 어렵다고 느껴진다. 생리통이 있는 한 회사에 취직을 할 수 없는 것인가”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은 갑론을박하고 있다. ‘회사가 너무했다’, ‘정말 나쁜 회사다.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 등의 반응도 많지만 ‘회사 입장에선 손해’, ‘냉정하게 보면 본인 책임이다’ 등의 의견도 함께 올라왔다. 남녀 갈등을 조장하는 악의적인 댓글도 많았다.

출처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006547074&code=41121811&cp=n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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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정리해봅시다.

회사는 냉정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이익을 추구하는 단체이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여성이 잘못된 것은 아니죠.
분명 저 여성처럼 생리통이 심한 소수의 여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독 한국에서만. 이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아마도, 복지정책의 폐혜라 생각됩니다.

곧 대선인데, 각 후보자마다 복지정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복지정책이 맞지 않습니다.
이러다가 예산 부족으로 또 개정할 것입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이 말하길, 한국은 선발 복지정책 이 어울린다고 합니다.

(선발 복지정책이란 모든 가정을 지원해주는 것이 아니라 하위 30~40% 이렇게 조건을 정해서 복지를 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

한국의 경제신용등급은 지난번 1~2등급씩 올라, 일본과 비슷하거나 더 높아졌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국민들이 자부심을 가져도 되죠.

하지만 경제성장률은. 낮아졌습니다

3.7% => 3.5%로요.
이 경제성장률이 낮아졌다는 의미는 위험단계에 있음을 알립니다.
경제성장률도 낮아졌는데 무조건 복지정책만 세우면 되나요?

자,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봅시다.
댓글에는 이런 댓글이 있었습니다.



여기서 논리를 해보자면

여기서는 여자와 남자의 관계가 아닙니다.

회사와 개인이라는 관계이죠.

가끔 어떤 분들이 회사 운영하는게 (인사담당)이 남자니 남자와 여자 관계가 아닌가요? 하는데, 

그건 주관적 확대해석의 전형적인 예입니다.


요즘 여가부 일로 성재기님이 나셔주시기도 하는데.. 

일단 이런 잘못된 여성들의 생각을 뜯어 고쳐야 될 것 같습니다.


정리하겠습니다.

글을 두서없이 썼군요 :D 이 부분부터 읽으셔도 좋습니다.


생리통이 여성의 보편적인 현상이라면 그에 대한 복지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위 여성처럼 일 못할 만큼 극심한 고통이면 그것은 개인 사정입니다.


A라는 사람이 생리통을 겪으며 엄청난 고통을 겪는다 합니다. 이에 정부는 "아 그래? 그럼 생리통휴가 만들어줄게" 하겠죠.


되겠나요?

남성들은 어쩌겠나요? 

대부분의 남성들은 "이건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똑같이 쉬어야죠"

그래서 정부가 "그러면 남성들도 쉬던가"

라고 했습니다.

결과는 어떻게 되겠나요? 


망합니다.


자, 다른 예를 들어보죠.


역지사지 입장에서 생각해보십시오.


당신이 회사의 인사담당입니다.

(인사담당은 매우 중요한 직책중 하나입니다. 인사담당을 비롯한 재무관리 외 1개를 손에 넣으면 회사를 좌지우지 할 수 있죠.)


오늘 남성 신입사원이 왔습니다.


그런데, 심한 복통이 있는데 그것을 꾹 참고 다 받고, 휴식공간에 누워있었습니다. (아 복통이 좋은 예는 아닙니다. 딱히 좋은 소재가 없어 이 소재로 들었습니다. 혹시 글 읽으시는 분들이 좋은 예가 있으면 들어주세요!)


매일 그러냐 했는데 매일 그런답니다.


자, 인사담당인 당신은 어쩌겠나요?


분명 이 사원은 일하는 도중에도 복통때문에 쉴 것입니다


이 사원을 고용하자니 회사에 손해가 생기고 하니.. 해고하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안드나요?


본인도 회사는 아니지만 팀을 운영하면서, 느낀 것 중에 하나가, 제대로 일이 힘든 팀원들은 자르고 다른 팀원을 모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분명 여자는 "저 회사 나빠요 욕해줘요" 라는 심정으로 올렸겠죠.


그 여성분이 제 글을 읽을리는 없지만, 다시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당신이 갈 수 있는 회사는 아직도 많습니다:D

꼭, 그 회사여만 하나요?


전, 그런 증세를 갖고있는 분일수록 취업하려고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가만히 있어 "저 회사 욕해줘요" 하면 그 회사가 "아 미안해요 다시 들어오세요" 하나요?

절대 아니죠.


글 올리신 여성분, 현명한 지혜로 잘 판단하시길 바라며 오늘의 포스트는 여기까지 마치겠습니다 :D

두서 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새 하얀색의 공간의 블로거이자 포스터인 WindSekirun은 여러분들의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댓글로 의견을 달아주시면 답글 하겠습니다.


* 본 글에서 나오는 경제 지식들은 한국경제신문이 발행하는 고등학생 경제 신문 생글생글에 출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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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피아네 2012/10/20 09:49

검찰과 경찰 등 사법당국이 아동 성폭력 처벌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아동·청소년 음란물 한 편이라도 소지하면 처벌하겠다며 날을 벼렸다. 그러나 일각에선 기준없는 과잉 처벌로 애꿎은 전과자만 양산, '전국민의 전과자화'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아동 성범죄자 잡겠다며 '신바람 칼날' 휘두르는 검·경
대학 졸업을 앞둔 휴학생 A씨(24)는 지난 9월말 경찰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았다. 그가 지난 5월 인터넷 웹하드(동영상과 파일 등을 공유하는 사이트)에서 공유했던 음란물이 화근이었다. 

A씨는 "당시 인터넷으로 공유했던 음란물 18편 가운데 2편에서 교복 입은 여성이 등장했다"며 "경찰에서 일제단속을 벌이기 전 이미 관련 동영상을 모두 삭제했지만 불안한 마음에 웹하드 운영진에게 문의한 결과 성인이 교복을 입은 기획물이라 괜찮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초범이고 사안이 심각하지 않다'는 말로 A씨를 회유했다. 그러나 대검찰청은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한 편이라도 소지했다면 무조건 기소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A씨는 그 날 이후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모든 성폭력 범죄에 '솜방망이 처벌'로 일관하던 사법당국이 변했다. 

불똥은 묘한 방향으로 튀고 있다. 사법당국이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조자룡 헌 칼'로 활용하겠다고 나섰다. 삼국지 장판교 전투에서 조자룡이 용맹무쌍하게 적병의 창칼을 빼앗아 마구 휘둘러 승리를 거두듯 검찰과 경찰도 조자룡 헌 칼 쓰듯 국민을 상대로 수사권을 휘둘러 전국민을 범법자로 만들고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단서는 최근 아동 성폭행을 저지른 용의자 컴퓨터에서 아동 음란물이 수십 편 발견된 것. 나아가 교복을 입은 성인이 등장하는 영상물은 물론 그림이나 만화에도 확대 적용해 단속키로 했다.

◇제멋대로 법 집행…처벌 잣대 모호
검찰은 지난 3월 개정된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 5항에 근거해 '아동이나 청소년으로 인식될 수 있는 사람이나 표현물이 성적 흥분을 유발하는 장면에 등장하면 아동·청소년 음란물로 간주하겠다고 밝혔다. 

포괄적 법 해석 탓에 음란물이 아닌 일본 애니메이션을 컴퓨터로 내려 받은 여러 누리꾼도 아동 음란물 소지자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대학생 B씨는 웹하드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R-15' 12편을 받았다. 애니메이션은 일본에서 15세 이상 관람 판정을 받았고 성행위 등은 없으며 여성 상반신 노출이 한 번 있다

B씨는 "성행위 장면이 하나도 없고 여성이 벗는 장면도 없는데 왜 음란물이냐고 경찰에 따져 물었지만 소용없었다"며 "수원 남부경찰서에서 성적 유추가 가능해도 아동·청소년 음란물로 간주한다는 말에 결국 혐의를 인정하는 조서를 썼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아동 청소년 음란물이 맞는지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의뢰해 심의하고 판단하도록 맡겼다"면서도 "심의를 하더라도 아동으로 인식될 수 있는 표현물이나 아동이 아니어 교복을 입고 나왔다면 음란물로 해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사법당국이 웹하드 서버에서 검색기록을 검색하는 행위 자체가 일종의 '검열'로 보는 시각도 있다. 이원상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각국은 아동음란물을 유통시키는 온라인서비스 제공자를 형사 처벌하는 일을 모두 확인하고 통제하는 행위가 일종의 검열이므로 신중하게 접근한다"며 "경우에 따라 선량한 온라인서비스제공자가 피해를 볼 수 있으므로 부당한 처벌을 가하면 안 된다"고 지적했다.

◇무리한 법 해석으로 전과자 양산…헌법소송 움직임

검찰 등은 1997년 '청소년 보호법' 발효 당시 음란만화 제작자와 유통업자 등을 구속할 때에도 만화를 읽은 사람을 상대로 사법처리한 적은 없다. 최근 사법당국이 벌이는 아동·청소년 음란물 단속은 과거 '음란만화' 단속보다 되레 더 퇴행한 셈이다.

익명을 요구한 현직 경찰관은 "아동 포르노를 막는다는 취지는 환영하지만 지금 같은 무리한 법 집행은 인권침해"라며 "웹하드를 주로 이용하는 10대부터 30대 남성만이 검거되면서 연령층을 걸러 검거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단순한 벌금형으로 그치지 않는다. 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5항에 의거, 벌금형 등은 범죄경력 자료로 남아 최고 5년까지 보존된다. 또한 제44조에 명시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병원 등에 취업할 수 없게 된다.

또 다른 경찰 관계자는 "아동 음란물을 공유하면 벌금형 등 전과기록이 남을 텐데 죄목 때문에 전자발찌를 찬 사람처럼 취급받을 수 있다"며 "이 같은 죄목으로 전과기록이 있다면 공공기관이나 공무원으로 임용될 때 결격사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A씨 등은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공유했다는 혐의로 검찰 기소된 누리꾼을 모아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소송을 추진할 방침이다.


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100800271539954&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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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해보자.

이건 예전 박정희때나 나올법한 검열이다 =ㅅ;


굵은 글씨가 중요 부분이라 생각되는데,


성인이 교복을 입고 나오면 아동 청소년 음란물인가?


실제로 일부 몇몇 18세 이상으로 불리우는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이라는 게임 장르도 게임 시작부터

"이 게임에 나오는 모든 캐릭터는 18세 이상입니다" 라고 써놓는다.


일본에서 18세 이상이면 아동과 청소년은 아니다.


아무리 국가가 유지를 위해서 제한할 수 있지만 이건 과도하게 제한된게 아닐까 싶다.




이 글은 www.sirospace.com/188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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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피아네 2012/10/08 17:50

사진=더 톱 텐 캡처



 
각종 이슈에서 톱10을 가리는 ‘더 톱 텐(THE TOP TENS)’이라는 사이트에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가장 싫어하는 나라(Most Hated Countries)를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투표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해 파문이 일고 있다. 2위는 일본이며, 3위는 북한이다. (추가. 현재 1위 일본 2위 한국)

댓글에서 네티즌들은 한국에 대해 더럽고, 부정직하고, 교화가 덜 됐고, 불법복제가 판을 친다는 등 한국의 현실과는 다른 원색 비난을 올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한국이 너무 애국적이고 특히 일본과 미국, 중국에 라이벌 의식을 느낀다는 점을 지적했다.

국내 네티즌들은 이를 일본 네티즌들의 집단적 소행으로 보고 있다. 일부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한국의 순위를 내리자” “일본에 투표를 똑같이 해주자” 등의 결의문이 나돌고 있다.

해당 투표의 인터넷 주소는 http://www.the-top-tens.com/lists/most-hated-countries.asp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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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맞다.

우리나라에서 정직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불법복제 판 치는거 => 각종 디스크

부정직 => 사람들의 인식 최하

더럽고 => 환경오염이 심각화, 

라이벌 의식 => 느끼지요.


왜냐?

우리는 다른 나라거만 써도 욕을 먹습니다

정직하게 하는 사람은 없고 다 편법씁니다

솔직히 정품쓰는사람 있습니까? 다 토렌트나 디스크에서 받아서 불법으로 쓰지

그리고 성폭행으로 잡아가도 몇년 살다오면 끝.

이런 상태에서 할 말이 있나요?


문화 전도 현상의 대표적인 국가가 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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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절 비난하라고 쓴게 아닙니다. 

현실을 직시하십시오.

이 글을 보고 욕하는 사람이 있다면, IP 필터링 처리 해버리겠습니다.

전 단지,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일본의 짓이 아닙니다


지금 들어가보니 1위 일본, 2위 한국입니다. 





구글 번역 해석 : 


1위 일본

일본은 이제까지 가장 역겨운 나라입니다 ...

그들은 역사를 부정하고 한 일을 후회 한 적은 한번도 계속 ...

역사를 잊어 국가의 미래가 없습니다!


그들은 정중 것 같습니다하지만, 항상 악한 마음을 숨길 수 있습니다. 일본어를 못 믿어!


일본의 어떤 장난 .. 그 일본을 봐 ... S. 한국 구성된 2 채널, 일본 극단적 인 오른쪽 웹 사이트는 1 위 ... 멋진 일본


2위 한국


사람들은 항상 다른 나라의 문화와 문화 주장을 복사하려고. 중국과 일본에서 많은 일들이 그들에 의해 복사되었습니다. 그들은 아주 쉽게 화를 낼 수 있습니다. 나는 중국 후 알 완전히 최악의 아시아. 나는 북한이 그보다 더하다고 생각


그들은 정말 거만 있습니다. 그들은 북한과 동일합니다.

그들은 정말 지금까지 미국, 일본 및 기타 여러 나라 뒤에있는 동안 자신들이 넘버 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에는 일본, 중국, 미국 등 다른 나라를 미워하는 자녀 교육.

그들은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 자녀들을 교육하지만, 단지 그것들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저들은 저들의 증오 교육이 국가의 자신의 기본을 저해 이해가 너무 멍청합니다.

사람들이 맹목적으로 고문 개 더 맛이 있죠 믿기 때문에 저들이 먹기 전에 그들은 심각하게 개를 고문.
그들은 백인을 제외한 다른에 대한 최고의 인종 차별입니다. 이것은 잘 전 세계에 알려져 있습니다.

거만함. 모든과 한국 사람과의 피상적 인 문화의 모든 측면을 포괄 하나의 세계.

한국인에게 말하는보십시오, 그들은 한국이 얼마나 좋은에 관한 동시에 국가를 모욕 제대로 해석 연결을 확인하십시오. 오만한 한국인의 전형적인, 그리고 그들은 가짜 미소를 제공합니다.

자신의 문화권 이외의 친구를 만들려고 너무 불안정하며, 포인트와 웃음과 자신의 언어로 사람들을 모욕하는 걸 좋아, 또한, 그들은 외국인을 싫어함 많이 있습니다.

p.s. 3위 : 북한

우리들은 북한보다 평가가 안좋습니다. 오히려 똑같다는 취급을 받습니다.
여러분, 현실을 직시하세요.
지금의 대한민국, 좋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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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소피아네 2012/09/0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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